엔진의 시동상태가 나쁜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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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 흡입량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는데 엔진의 시동상태가 나쁜 경우는
점화계통의 고장이 원인이다.
우선 배전기(디스트리뷰터)와 점화플러그를
잇는 고압 코드를 떼서 엔진 본체
사이에 드라이버등 금속부분을 연결하고
약간 떨어뜨린 상태에서 시동모터를
돌렸을 때 파란색의 불꽃이 튀는지를
확인하여야 한다.
해도 불꽃이 튀지 않으면 고압 코드에
전기가 오지 않는다는 증거인데 이럴때에는
점화 코일이나 배전기 자체에 이상이
있다고 판단해야 한다
또한 고압 코드에는 전기가 오는데도
점화 플러그에 불꽃이 튀지 않을때에는
고압 코드가 느슨하거나 혹은 점화
플러그가 지저분해진 것이 원인이므로
고압 코드를 올바르게 꽂거나 점화플러그를
청소 , 또는 교환해 주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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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팬이
돌지 않는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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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팬이 돌지 않는 것이 확인되면
더이상 주행하지 않는것이 좋다.
하지만 부득이한경우 계속주행을 하고자
할때는 에어콘을 켠후 냉각팬의 회전이
확인되면 서서히 주행하여 가까운
정비공장으로 이동 하면 되나 가급적
삼가는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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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키가
돌아가지 않을 경우 조치 요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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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난 방지를 위해서 핸들을 록
장치로서 채워지는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키를 뽑은 다음에는 핸들을
돌리려 해도 돌아가지 않는다.
이때는 무리하게 키를 돌리려하지말고
핸들을 좌우로 번갈아 돌리면 록핀이
빠지게 된다.
이때 너무 무리한 힘으로 키를 돌리면
키가 부러져서 더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해야함으로 주의를 요한다
또한, 주차시 핸들을 바로하는 습관을
기르면 핸들이 잘 잠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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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수가
부족한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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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수 부족이 확인되면 우선
엔진을 충분히 식힌후에 부족한 냉각수를
채운 다음 캡을 닫고 시동을 걸어
라디에이터쪽으로 냉각수의 순환을
확인하시고 천천히 서행하여 정비소에
문의한다.
오버히트는 기온이 높을 때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 냉각수 중에 부동액이
들어있지 않을 경우나 냉각수가 부족할때,
한냉시 엔진 내부가 동결하여 냉각수가
순환하지 않을 때도 발생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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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이
걸리지 않을 경우 조치 요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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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하였던 차의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경우는 크게 스타트모터가 돌지
않는 경우와 스타트모터가 돌아가지만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경우로 구분할
수 있다
스타트 모터가 돌지 않으면서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경우 경음기나 전조등을
작동시켜서 배터리의 방전상태를 점검한다.
이때 경음기가 약하거나 전조등이
희미할 경우 배터리가 방전된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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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퍼가
작동되지 않을때 임시조치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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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갑자기 와이퍼가 작동되지
않을때가 있다 .
스위치를 넣어도 모터 소리도 나지
않고 전혀 반응이 없을때는 우선
해당 휴즈를 찾아 점검한다. 모터가
돌아가는데도 와이퍼가 작동하지 않을때는
와이퍼 암(대)의 고정너트 (와이퍼
교환시 이 너트를 풀고 교환한다)
캡을 벗겨 너트의 고정 상태를 확인한
다음 헐거운 경우 스패너 등으로
조여준다.
이렇게해도 작동이 안되면 앞
유리에 비누나 담배를 유리창에
발라 빗물이 바로 흘러 내리게
하면서 저속으로 가까운 정비소를
찾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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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모터가 돌면서 시동이걸리지 않을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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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모터가 회전한다면 일단
배터리 계통에는 이상이 없다고 판단할
수 있으며 점화장치나 연료 계통의
고장을 의심해 보아야 하므로, 관련
부분을 점검 후 조치가 불가능할
경우 정비소로 연락해 조치를 받도록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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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즈가
끊어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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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운행 도중 갑자기 전조등이
꺼지면 보통 전구의 끊어짐을 의심하게
되지만 전조등의 전구 2개가 동시에
끊어지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퓨즈부터
확인해야 한다.
경음기가 울리지 않는 경우에도 먼저
퓨즈를 점검해 보아야 한다.
차종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대부분은
보닛 안쪽이나 운전석의 클러치 패달
위쪽에 퓨즈 박스가 있고, 케이스에는
각 퓨즈의 용도가 표시되어 있다.
전조등의
스위치를 넣고 다른 퓨즈를 꼽았을
때 전조등이 켜지면 퓨즈가 끊어진
것이 원인임을 알 수 있다.
만약 다른 퓨즈가 없다면 현재 사용하지
않는 퓨즈를 사용할 수도 있다.
즉, 와이퍼의 퓨즈가 끊어졌다면
뒷유리 열선의 퓨즈를 이용하는 방법이
그것이다.
그러나, 퓨즈가 계속적으로
끊어지는 경우는 전기배선 어느
부분에 과대 전류의 흐름이나
전기적 쇼크가 있음을 의미하는
것인데 이것을 무시했을 때는
곧 화재로 그 반응이 나타나게
된다. 자동차 화재는 직접적인
인화나 담뱃불 때문에 일어나는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 자동차의
배선관리 소홀로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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밧데리
방전으로 시동불능일 때 대처요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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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자동차의 밧데리를 이용하여
시동을걸때]
이때는 다른 자동차의 엔진을 걸은
상태로 이쪽과 저쪽의 밧데리(-)단자는
(-)단자와 (+)단자는 (+)단자에
굵은 배선으로 연결하고 시동을 걸면
된다
시동이 걸리면 곧바로 케이블을 떼어내고
가속 페달을 밟아 방전된 밧데리를
충분히 충전시킨 후 출발해야 하며
이때 배선 연결이 잘못되면 발전기
내부의 결함(다이오즈의 터짐)이
생기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케이블의 연결은 (+)선을 먼저하고
(-)선을 나중에 연결하며 제거할
때는 반대의 순서로 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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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중
오일압력 경고등이 뜰때의 조치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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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자동차를 한적한 곳에 정차시키고
시동을 끈 다음 본니트를 열고 오일레벨
게이지로 오일량을 ,측정은 평지에서
엔진 정지후 5분이 경과했을때 오일면이
레벨 게이지의 최대선과 최소선 사이에
위치하는가 여부를 확인한다.
오일이 부족시에는 보충하고 오일이
정상인데도 경고등이 점등할때에는
오일압력 스위치 배선을 확인한 다음
오일 주입구 캡을 열어 오일의 순환여부를
확인한다. 오일이 순환하면 오일압력
스위치의 고장이며 오일펌퍼가 고장의
원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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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
중 시동이 꺼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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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 중 엔진시동이 갑자기 꺼지면
당황하게 되지만 서둘러서는 안된다.
재차 시동을 걸어보되 여의치 않으면
도로변으로 차를 빼주어야 한다.
이때 다른 운전자들이 자기 차로로
끼어드는 줄알고 진로를 막을 수도
있다. 따라서 비상점멸표시등을 작동시켜
긴급 상황임을 알려주어야 한다.
다른 사람의 힘을 빌어 차를 밀
수도 있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기어를
제1단에 넣고 엔진키를 돌려도 배터리와
스타팅 모터의 힘으로 20m 정도는
충분히 갈 수 있다.
철도 건널목에서 엔진이 멈추었을
때에도 이런 방법으로 탈출해야 한다.
그러나, 일부 승용차의 경우
클러치 페달을 밟지 않으면 스타팅
모터가 작동되지 않는다. 이럴
때는 방법을 달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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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음기가
계속해서 울릴때 조치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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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음기를 작동시켰다가 버튼을
놓았는데도 울릴 경우가 있다 .
이런 때에는 평소에 익혀둔 경음기에
해당되는 퓨즈를 제거해주면 된다.
임시조치후 정비공장에 가서 그 원인을
제거해 주어야 한다. 경음기가 울리지
않을 경우가 있는데 이런 때에는
우선 전조등을 작동시켜 본다.
등이 켜지면 밧데리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보고 퓨즈를 점검한다. 끊어졌으면
동일 용량의 퓨즈를 교환해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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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가
갑자기 안들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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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동차의 브레이크에는 주행중
사용하는 브레이크와 주차할 때 사용하는
핸드 브레이크가 있다.
2. 브레이크는 일종의 비상 브레이크로서
브레이크가 고장났을 때 일시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그러나 주행속도가 높을 때는 그
효과를 기대하기가 어려워 반드시
엔진 브레이크와 병행해서 사용하여야
한다.
3. 주행중 브레이크가 듣지 않는
긴급 사태에 빠졌을 때에는 기어를
저단으로 변속, 엔진 브레이크를
강하게 작용시켜 어느 정도 감속시킨
다음 핸드 브레이크를 사용하여 정지시켜야
한다.
4. 핸드 브레이크는 30km/h
이하의 속도에서만 작동된다고 생각해야
하며 보행자가 갑자기 뛰어들 때는
별다른 방법이 없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5. 물 웅덩이를 지난 직후 브레이크가
잘 안 들으면 물웅덩이를 지날 때는
물웅덩이의 깊이와 장애물을 생각해서
천천히 주행해야 한다.
6. 이런 곳을 지난 직후에 브레이크가
밀리는 이유는 브레이크의 드럼과
라이닝에 물이 들어와 마찰력이 약해졌기
때문이다. 이때는 주위의 교통상황을
살펴 안전을 확인한 다음 브레이크
페달을 여러번 밟았다 놓았다 하여
마찰열로 수분을 제거해 주어야 한다.
이렇게 하면 드럼과
라이닝의 기능을 곧 회복시킬 수
있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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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치가
작동하지 않을때 조치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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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의 전기장치는 전기 과부하를
방지하기 위하여 퓨즈와 메인퓨즈가
설치되어 있다.
이때 어떤 전기장치가 작동되지 않으면
먼저 해당되는 퓨즈를 점검해야한다.
만일 퓨즈나 메인퓨즈가 단선되면
그 퓨즈나 메인퓨즈가 보호하고 있는
모든 전기장치가 작동되지 않는다.
예를 들면 정지스톱(15A)퓨즈가
단선되면 경적기, 정지등이 정상
작동되지 않는다. 그러나 경적기가
정상작동을 하고 있는데 정지등이
작동되지 않는다면 정지등 자체에
고장이다.
퓨즈의 교환은 운전석 좌측
아래에 퓨즈 박스가 설치되어
있는데 퓨즈 박스 옆에 부착된
퓨즈 교환용 클립으로 끊어진
퓨즈를 제거하고 같은 용량의
예비퓨즈를 손으로 삽입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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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브레이크
작동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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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막길 주차시에는 후진기어,오르막길
주차시에는 1단기어를 넣어둔 채
주차하며,바퀴에 고임목을 받쳐두는
것이 안전하다.
이렇게 조치하여도 차가 밀릴 수
있으므로, 차가 밀려도 벽쪽으로
향하도록 핸들을 돌려놓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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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중
팬벨트가 끊어졌을 때 조치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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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중 충전 경고등이 켜지고
수온계가 올라가 있으면 먼저 휀
벨트를 점검하고 휀 벨트가 끊어져
있으면 여유 벨트로 교환해야 하나
여의치 못하면 나일론 스타킹 등으로
팽팽히 묶어 단거리만 운행할 수
있다.
이때 전기장치는 모두 꺼서 전기소모를
줄이도록 한다.
-최근의 전동냉각 장치는 휀을 벨트로
구동하지 않고 전기모터로 구동하는데
이 형식은 라디에이터 내부의 냉각수
온도를 측정하여 규정 이상으로 온도가
높아지면 휀을 회전시키는 전기모터가
돌아가게 된다.
온도를 측정하는 센서와 모터를 연결하는
배선의 접촉이 헐겁거나 주행진동에
의해 빠질 경우 과열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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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제동이 한쪽으로 쏠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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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를 작동시킬 때마다 한쪽으로
쏠리는 것을 운전자가 느낄 정도라면
브레이크 힘의 불균형으로 빨리 정비를
해주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브레이크 오일은 자동차
제동시 힘의 근본이 되는데 어느
한쪽에 오일의 흐름이 좋지 않은
경우와 브레이크 오일의 누설, 한쪽
바퀴의 라이닝 마모 등의 원인이
있는 것으로 왼쪽으로 쏠리면 반대쪽
바퀴 어느 계통에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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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언덕길을 내려갈때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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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긴 언덕길을 운행하다 보면
더러는 고무타는 냄새가 나거나 브레이크
페달이 깊이 들어가 두세번 연속
밟아 주어야 작동이 되는 경우가
있다.
2.이는 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 페달을
연속적으로 밟거나 아예 페달에 발을
올려놓고 운행한 결과로 브레이크
라이닝과 드럼이 마찰열을 받아 라이닝이
타거나 브레이크 오일 내부에 기포가
발생하는 베이퍼 록 현상이 나타나게
되어 제동능력이 급격히 저하되는
치명적 위험이 따르기 때문에 반드시
엔진 브레이크를 병용해서 운행해야
하며, 열화를 일으킨 브레이크 오일도
그 성질이 변하기 때문에 빨리 새것으로
교환해 주어야 한다.
3.또한 여름철에는 라이닝과 드럼과의
간격을 조정할 때 다른 계절에 비해
너무 좁게 조정하는 것을 피해야
하며 특히 동해안으로 바캉스를 떠나
대관령이나 한계령을 넘게 되는 경우
내리막길 중간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도 그에 대한 대비책이 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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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오일이 부족할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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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중 브레이크가 둔해진 것
같은 느낌이 들거나 브레이크 페달을
밟으면 바닥에 닿을 만큼 움직이고,
계속해서 두세번 밟아야 듣게 될
때에는 브레이크 고장이라고 판단하고
기본적인 응급조치를 해주어야한다.
브레이크 페달이 갑자기 많이 움직이게
되는 것은 브레이크 오일이 외부로
누출되어 부족하거나 유압계통에 공기가
들어갔다는 증거이다. 이때는 엔진의
본네트를 열어 브레이크 리저버 탱크의
오일이 줄어들었는가를 확인하고 부족하면
보충해 주어야 한다.
만일 여분의 오일이 없을 때에는
대용품으로 위스키나 소주 같은 알콜
성분이 들어있는 액체를 사용하고
부득이한 경우 물을 사용해도 되지만
엔진오일이나 기계유등은 마스터 실린더나
휠 실린더의 고무컵을 손상시키기
때문에 사용해서는 안되며, 수리가
끝난 후 오일 전체를 반드시 교환해
주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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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플러에서
흰연기가 날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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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셀러레이터 페달을 밟았을 때
머플러에서 흰 연기가 나면 엔진오일이
타는 것이다.
엔진오일이 과소모 되는 이유는 피스톤,
링의 스래지가 불결하거나 실린더,
밸브, 핀 가이드 등이 마모되었을
경우에 나타난다. 즉시 수리를 받아야
한다.엔진이 차가울때도 불완전연소됨(휘발유차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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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터가
작동하지 않는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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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터가 작동하지 않으면, 시동
후 5~10분 정도가 지나고 계속
찬바람만 나오면 엔진과 히터사이의
연결 호스 및 밸브 개폐상태와 온도조절
레버에 연결되어 있는 케이블의 상태를
점검해야 하며 모터가 작동되지 않으면
퓨즈를 점검하여 끊어져 있으면 교환하고
정상인 경우에는 히터 연결 단자
및 히터 작동 스위치의 연결 소켓
상태를 확인하여야 한다.
(냉각수가 부족해도 찬바람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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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에어터에
물이샐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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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라이에디터 캡을 열어 냉각수
계통의 압력을 줄여 주어야 물이
새는 것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다.
정비수리를 받을 수 없는 곳에서
발생했다면 구멍 난 곳에 밥알을
으깨어 붙이면 라디에이터의 열을
받아 밥알이 말라 붙어 구멍을 메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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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조등이상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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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즈가 끊어진 경우]
일반적인 경우 퓨즈박스에 보조퓨즈가
있다.
색상별로 구분가능(같은 색끼리 끼워주는것이
좋다,예비퓨즈는보통2개정도있다)
와이퍼 퓨즈나 라디오 퓨즈를 갈아끼우면
해결 가능하다.
[로우빔만 점등 불가시 ]
하이빔(상향등)을 켜고 운행하되
램프상단을 테이프로 가려 반대편
차도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 하이빔도 점등되지않을 경우에는
안개등이나 비상등을 켜고 서행하여
가까운 정비업체로 입고 수리가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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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라이닝이 젖었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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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속을 주행하거나 비가 와서
생긴 물웅덩이를 지난 이후 브레이크가
잘 듣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는 브레이크 라이닝에 물이 묻어
마찰계수가 감소했기 때문인데, 이러한
경우는 자동차의 기어를 1단에 넣고
브레이크 페달을 밟았다 떼었다를
계속 반복하면서 100m 가량을
주행하여 주면 된다.
즉, 이와 같은 브레이크 조작을
통하여 물에 젖은 브레이크 라이닝을
열을 받아 마르게 함으로써 정상
작동시킬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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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
전조등이 점등 안될때 조치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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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 전조등이 점등이 되지
않을때는 가장먼저 램프를 손으로
두들겨 충격을 주면 단선된 전구가
붙어 점등될 수가 종종있다.
만약 그래도 점등되지 않으면 안개등이나
상향등을 켜고 주행하면 된다.
단, 상향등으로 주행시는 램프상단을
테이프로 붙여 반대편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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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노킹음이 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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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오르막 길을 주행할 때 엔진에서
‘까릉까릉’ 하거나 혹은 ‘따르르륵’
하는 소리를 내는 차량을 가끔 볼
수가 있다. 이 소리는 신차에서
보다는 주행거리가 약 4만km 이상
되는 차량에서 더 발생된다. 이를
‘노킹 음’이라고 하는데 엔진 내부에서
발생되는 비정상적 연소시 발생하는
이상음을 말하며 가속 혹은 급가속시에
실린더 벽을 망치로 때리는 듯하게
발생된다.
노킹 음을 발생시키는 요인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가장 중요한 원인이
엔진의 초기 점화시기의 틀어짐이며
특히 초기 점화시기가 정상보다 빠를
때에 발생된다.
최근에 나온 몇 개 차종은 자동적으로
제어하지만 다른 차량은 타이밍 라이트라는
기계를 이용하여 쉽게 점검과 조정이
가능하니 노킹 음이 발생되는 차량은
필히 이 초기 점화시기를 확인하고
조정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연료의 성분이 나쁜 불량
연료나 옥탄가가 낮은 연료를 주유한
경우에도 이 노킹 음은 발생된다.
또한 불완전 연소 상태에서 그대로
오랫동안 주행하여 엔진 내부에 카본이
많이 형성된 때에도 이 노킹 음은
발생된다.
그 밖에 스파크 플러그를 그 차량에
맞지 않는 다른 규격의 종류를 사용했거나,
엔진의 냉각수가 부족한 경우, 냉각라인이
고장이 나서 엔진이 과열되었을 때에도
이 노킹현상은 발생된다.
이 때는 신속히 냉각수를 보충하거나
고장부위를 수리해야 엔진과열로 인한
손상을 막을 수 있다. 연소실의
비적합한 형상과 지나치게 높은 압축비
등도 노킹 음을 발생 시키는 중요한
원인이기도 하다.
일반적으로 가솔린 차량은 노킹 음이
발생되는 영역에서 가장 높은 엔진출력을
발생시킨다. 그래서 차량 제작시
노킹 음이 발생되는 영역에서 엔진
컨트롤이 이루어지도록 엔진의 컴퓨터는
설계돼 노킹 음은 차량별로 약간씩
미약하게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정도가 심하면 엔진의 영향을
미치니 반드시 초기 점화시기 등을
점검하여 수리를 받도록 한다.
수리요령은 아주 간단하며 고정 볼트를
풀어 타이밍 라이트에 의해 조정만
하면 된다. 차량의 초기 점화시기는
노킹 음 발생에 중요한 원인이 되고
엔진출력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그러므로 매 10,000km 마다
점검하고 조정해 주어야 정상적으로
출력을 내고 연료 절감에도 아주
큰 영향을 미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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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펑크시 조치요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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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중 타이어가 펑크나면 매우
위험하다. 타이어가 터지면 핸들을
힘껏 쥐고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는
곳 (시야가 트인 직선도로,평탄한
곳) 에 정차 후 고장 표지판을
설치한다.
엔진시동을 끄고 주차 브레이크를
당긴후 교환할 타이어의 대각선 위치의
타이어에 고임목을 받친다.
차를 들어올리기 전에 휠 너트 렌치를
휠너트에 정확히 물린 다음 반시계
방향으로 돌려서 휠너트를 약간 풀어
놓는다. 잘 풀리지 않을 경우 렌치뒤에
파이프를 연결하여 길이를 늘리거나
, 렌치위에 발을 딛고 올라가서
힘을 주어 푼다. 이 때 휠너트를
완전히 풀지 않는다.
잭을 펑크난 타이어쪽에 연결하고
타이어가 지면에서 약간 뜰때까지
올린다.
이때 지면이 단단하지 않으면 차량을
올리다가 잭이 넘어지는 경우가 발생되므로
나무나 평편한 돌로 잭의 하부를
잘 지탱시킨다
휠 너트를 완전히 풀고 타이어를
제거한다.
스페어 타이어를 장착한 후에 타이어가
움직이지 않도록 휠너트를 조금씩
조여 놓는다.
잭을 내리고 휠너트를 대각선 순서로
2~3회에 걸쳐 완전히 조인다.
펑크난 타이어는 조속히 수리하고
휠 밸런스를 점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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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
중 본닛에서 김이 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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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라디에이터 호스가 찢어져
누출된 냉각수가 엔진에 튀어서 생긴
것이다. 이때는 차를 안전한 곳에
세우고 잠시 기다리면 김이 없어진다.
찢어진 부분을 확인 후 그 부분을
잘 닦아 내고 테이프로 감는다.
엔진이 식으면 냉각수를 보충한다.(함부로
만지면 위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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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rpm 상승시 조치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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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운행하다가 가끔씩 '우-웅'하는
소리와 함께 엔진의 회전속도가 갑자기
올라가는 경우가 있는데, 타코미터의
바늘이 3,000rpm 이상으로
올라가서 한참이 지나서야 다시 정상으로
돌아오는 상태가 그것이다.
이러한 증상은 대부분 엔진으로 흡입되는
공기의 양을 조절해주는 드로틀 바디의
부조에서 오는 것이라고 보면 틀림이
없다.
엑셀레이트 페달을 밟게 되면 그
정도에 따라 엔진 회전수가 변하게
되는데, 이 때 엔진에 흡입되는
공기의 양을 조절하는 것이 드로틀
밸브이다. 그런데 이 부분을 통과하는
흡입공기에 불순물 및 미연소 가스등이
카본으로 조금씩 밸브에 퇴적되어
밸브틈새를 막게됨에 따라 드로틀
바디의 밸브가 제기능을 하지 못하게
된다.
즉 밸브가 닫혀있을 때 약간의
틈새를 통해 흡입 공기가 통과하도록
되어있으나 이 통로가 막혀버리는
것이다. 그 결과 엔진회전이
저절로 올라가게 되어 마치 가속시와
같은 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이런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불량연료를 사용하지 말아야 하며
일정 주기에 맞춰 에어크리너나
드로틀 바디를 청소해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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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
중 이상한 냄새가 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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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 타는 냄새가 나면 전기
계통에 누전이 된 것으로 배터리
케이블을 떼고 냄새 나는 부분을
찾는다.
만일 오일 타는 냄새가 나면 엔진오일이
부족한 것이고, 달콤한 냄새가 나면
냉각 계통에 이상이 생긴 경우로
부동액이 새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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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퍼
록 현상시 대처요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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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쨍쨍 내리쬐는 무더운
여름날 자동차는 일사병에 걸릴 수
있다.
'베이퍼록' 이라고 부르는 이 현상은
캬브레타나 인젝션 부근, 또는 연료펌프나
브레이크 오일 통로 등에서 발생하는데
폭염으로 인해 연료가 증발하게 되면
혼합기가 지나치게 진해지면서 점화플러그를
적시게 되고, 결국 엔진이 멎어
버리게 되는 것이다.
베이퍼록 현상이 발생했을때는 자동차를
서늘한 곳에 세운후 기화기 주위를
차가운 물에 적신 헝겊으로 덮어
주는 것으로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정상적으로 시동이 걸리게 된다.
제동장치 계통에서도 베이퍼록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유압브레이크를 사용하는 자동차의
경우, 여름철 브레이크를 자주 사용하면
브레이크 오일에 기포가 발생하게
되며 페달을 밟아도 그 압력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효과적으로 제동을
할 수 없게 된다.
이 경우도 브레이크액에 연결된
브레이크 파이프를 찬 헝겊으로
냉각시켜 주면 정상 상태로 돌아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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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가
작동되지 않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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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테나의 리드(leda) 선과
라디오의 접촉부분이 오랜 진동으로
풀릴 수가 있다. 이때는 밑으로
손을 넣어 굵은 안테나 코드를 찾아내
한 번 완전히 뽑았다가 다시 꽂아본다.
만약 어스(earth) 선이 빠진
경우라면 전원 코드를 뺐다가 꽂아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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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이
오버히트되어있을때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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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온계가 'H'부분을 지시하고
있거나 엔진의 출력이 부족해지거나
녹킹소리가 들리면 엔진 오버히트
직전이니 다음 과정을 따른다.
1.도로 가장자리로 안전하게 정차한다.
자동 변속기 장착차는 'P'(주차),
수동 변속기 장착차는 'N'(중립)으로
변속한 후에 주차 브레이크를 작동시킨다.
2.만일 냉각수나 수증기가 분출되어
나오면 엔진을 정지시킨다.
엔진후드를 열어 엔진을 식힌다.
엔진을 정지시키고 냉각되도록 충분한
시간을 기다린다.
3.엔진 냉각수의 양을 점검하여
부족하면 라디에이터 호스와의 연결부위,
히터호스와의 연결부위, 라디에이터,
워터펌프 등의 누수여부를 확인한다.
만일 누수나 엔진 오버히트를 일으킬만한
문제가 발견되면 운행을 삼가고 메이커
직영사업소 또는 지정정비 협력공장의
점검을 받는다. 만일 누수나 다른
문제가 없다면 냉각수를 보충한다.
4.오버히트는 기온이 높을 때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
냉각수 중에 부동액이 들어있지 않을
경우나 냉각수가 부족할 때,
한냉시 엔진 내부가 동결하여 냉각수가
순환하지 않을 때 오버히트하게 된다.
*온도게이지가상승되어 있을경우 에어컨을
킨후 잠시후에 시동을 정지시켜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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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에
차가 빠졌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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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 밑에 흙이나 돌을 뿌린
후 낮은 단수의 기어를 넣고 천천히
빠져 나온다. 그래도 안되면 차를
앞뒤로 반복해 움직이면서 트랙션을
크게 얻어 빠져 나온다.
겨울에는 모래 한 포대나 삽을 싣고
다니면 유용하게 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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